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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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클리어링에 의한 징계(6월 9일 호크스 vs Blue sky)
작성자
관리자
2019.06.13(목)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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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06월 09일 16시 정왕구장 호크스와 Blue sky와의 경기에서 있었던 벤치클리어링에 대한 징계내용을 공지드립니다. 우선 사건의 발단이 되었던 1사 1,2루 상황의 유격수 땅볼에 의한 병살타성 타구의 수비에서 병살타를 막기위해 호크스팀 김진욱(51)선수의 다소 거친 태클이 발단이 되어 Blue sky 2루수 황인중(39)선수와의 말싸움으로 인해 벤치클리어링이 발단이 되었고, 뒤이어 수습과정에서 호크스팀 김진욱(51)선수의 욕설로인해 감정이 격해짐으로써 2차 벤치클리어링 과정에서 호크스팀 한승민(17)선수가 야구방망이를 야구장안으로 들고 들어와 휘두르는 위협을 가하였던 사건으로 규정에 따라 상벌위원회에서 아래와 같이 징계를 내립니다. 사건의 발단원인을 제공한 Blue sky 황인중(39)선수 출장정지 2경기 방망이를 구장으로 들고 들어와서 위협행위를 한 호크스 한승민(17)선수 시흥시야구협회 영구제명 상벌위원회에서 조사과정에서 호크스 김진욱(51)선수의 선수출신에 대한 어필이 있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서 선출여부를 조회한 결과 2013년, 2014년 2년에 걸쳐 야탑고등학교에서 선수로 등록된 사실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따라 선출을 비선출로 경기에 참가시킨 호크스팀과 당사자인 김진욱(51)번 선수의 퇴출이 결정되었습니다.
순간의 감정으로 살인무기가 될 수 있는 야구방망이로 위협을 하는 행위와 비정상적인 선수의 출전을 통해 타팀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위는 협회 규정에 따라 엄격히 제제하고 있음으로, 앞으로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모두가 조심해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야구인으로써 서로 배려와 양보를 통해 더 좋은 야구리그를 만들어 갈수 있도록 선수와 협회 모두 노력해 나갈수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